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3-26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3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24 눈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
25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26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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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에 1개의 응답

  1. 아리랑 님의 말:

    자유롭지 못합니다.. 항시 자유롭지 못합니다… 예로부터 사람에게서는 오욕 칠정 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예외 일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항시 마음의 한 구석의 끝에서, 중앙에서 성실하지 못함을 반성 합니다.
    우리 합덕승당 제단 앞쪽 위의 아치 보에 ” 사람이 보천하를 얻을지라도 제 영혼에 해를 입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오.”(마태복음 16장 26절) 라는 성구가 적혀 있습니다. 주님의 집에 올 적마다 성구를 보고 반성 합니다…
    주님께서는 사회의 지도자들에게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욕심에 대해 간과하지 말라고 타이르십니다. 그렇게 살아왔다면 살아간다면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하시며 회계하고 회계하였다는 실행을 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지극히 사랑이신 주님 이시기에 그렇게 하셨을 것입니다…..
    합덕승당 공동체 형제 자매님 지금 쉬고계신 교우분과 저가 주님께서 오늘 해주신 말씀을 늘 기억하고 교회의 의무를 지키려 노력하며 실질적인 탐욕에서 조금이나마 자유로와 지려 노력하는 마음을 갖을 수 있기 바래봅니다.

  2. 샘지기 님의 말:

    《Re》아리랑 님 ,
    가장 기본을 다하면서 더 드리려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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