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7-51
그때에 47 예수님께서는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48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49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50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51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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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아리랑 님의 말:

    시골에서 꾸준히 살다보니 대충 누구는 어느 동네에 살고 있으며 자손은 누구 가 있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몇 십년 동안 한 곳에서만 살기에 그 사람들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지만 어느 정도 성향은 자연스리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내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은 소문을 듣고 가끔 보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필요에 의해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 갑니다. 형성된 사회 안에서 서로 주고 받는 울타리를 치며 서로 알아갑니다.
    사람들도 그럴진데 하늘과 땅과 물과 바람과 나무와 짐승과 인간과 모든 자연을 창조하신 주님께서 무엇인들 모르시겠습니까.
    합덕승당 공동체 형제 자매님 지금 쉬고계신 교우분과 저가 의롭게 살아가신 나타나엘 처럼 즉시 고백 할 수 있는 마음 갖도록 바래봅니다.

  2. 샘지기 님의 말:

    《Re》아리랑 님 ,
    마음을 다스리며 이가 진정 천사의 모습으로 성장해 나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어진 여건에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순명하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기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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