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믿는다면

오늘 1독서의 안티오쿠스 왕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
마음을 비우지 못한다는 것
죽음앞에서 후회한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는데…
그는 후회하였다.
그러나 좀 늦었다….
그도 부활하여 영복을 누릴 수 있을까?
…..
하느님께 대들었으니 힘들겠고,
또 다른 민족을 괴롭히고 하늘 높은 줄 몰랐으니 좀 힘들것 같다.
오늘 복음에서는 부활한 이들의 삶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그런데 좀 갑갑함을 느끼는 것은
비록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하느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삶의 모습에 대해서 확실히 이야기 해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느님 나라에서의 삶.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
그런데 분명한 것은 안티오쿠스왕과 같은 삶을 살아간다면 좀 힘들것이라는 것.
그렇다면 우찌해야 되는가?
………………………………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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