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인간의 전쟁을 원치 않으시고
사랑과 평화의 삶을 원하시는 주님,

오늘도 우리는 이기심과 탐욕 때문에
우리의 무지와 교만,나약함 때문에
너와나 가족과 가족, 이웃과 이웃이
불필요한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남에게서 바라는 데로 해주라!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안다면…”
주님의 그말씀을 우리가 깨닫게 해주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진정,
힘있는 자는 힘없는 자를 도우고
힘없는 자는 힘있는 자의 도움에
감사할 줄 알게 하소서.
서로 돕고 나누며 하나되게 하소서.

그리하여”서로 사랑하라!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안다면…”의
주님의 평화가 이땅에 이루어 지게 하소서! 아멘.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