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당신 나라가 언제 오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당신께서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저는 눈이 멀었습니다.
귀가 막혀있습니다.
당신은 분명 제 옆에 계시고
당신의 나라는 이미 우리 가운데 와 있는데 아직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볼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헛된 것을 쫓아 방황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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