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처럼

새해 첫날이라고 많이 들떠 있었는데


벌써 그 하루가 가고 둘째날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또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또 들뜨겠죠.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흐르는 시간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지요.


계획하셨던 모든 것들 잘 이루어지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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