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룻과 피아노를 위한 (롯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Variations(On a theme by Rossini) for flute and piano
경쾌하면서도 해맑은 아름다움을 주는 쇼팽 음악.
롯시니(Rossini)의 오페라 ‘신데렐라(La Cenerentola)’ 중에
등장하는 아리아 ‘이제는 슬프지 않아요(Non piu mesta)’를
주제로 1826년,16살 청소년 시절의 쇼팽이 만든 플룻과
피아노를 위한 변주곡. 그리고 이 곡에는 “신데렐라 변주곡”
이라는 별명이 따라 다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