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도 그리움이 남는 곡들……♬






















      새벽기도

      내게 흡족한 휴식 있어
      평안한 밤을 지내고
      아침을 여는 새로움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쓰임새 없는 사람일지라도
      생활의 질서를 허물지 말며
      크게 도움이 되질 않더라도
      겸손한 언어를 가지기를 원합니다

      어려움에 앞서고
      이로움에 물러서는
      되도록이면 드러나지 않는
      마음의 기쁨만으로
      오늘을 살아지게 하소서

      가난한 형제 만날 때 따뜻함 되게
      손잡게 하시고
      어려운 형제 만날 땐
      함께 근심하게 하옵소서…

 

    세월이 흘러도….그리움이 남는 곡들

    01. La Den Brenne (불타게 하소서), Skruk
    02. The Children`S Waltz (아이들의 왈츠), Michael Hoppe
    03. Love Brings Us Together (사랑은 우리를 함께 데려갈 거에요)
    Harry Van Hoof / Karel H. Hille
    04. Liszt, Oh! Quand Je Dors (오, 꿈에 오소서, T.Dokshitser)
    05. Adiemus (아디에무스), Adiemuss

    06. Obobryo (생각), Dorantes
    07. Still Life (평온한 인생), Annie Haslam
    08. Bach A Bec (바흐 : 예수는 인간이 소망하는 기쁨)
    Tomeu Estaras
    09. 모스크바여, 안녕히!, 레프 레쉔꼬 & 따찌야나 안찌페로바
    10. Erev Shel Shoshanim (밤의 장미), Julie Levy

    11. Maggie (매기), Jean Redpath
    12. Donde Pongo Lo Hallado (그곳을 어디에서 찾으리)
    Katia Cardenal
    13. 고깃배의 탱고, Maria Farandouri
    14. Hidden Keys (숨겨진 열쇠들), George Dalaras
    15. 빛나라, 빛나라, 나의 별이여, Oleg Pogu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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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413 씽크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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