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ic breeze의 ‘사랑과 평화의 기원’ 음악(순수 청아한 황홀한 소리입니다)

211.205.3.193 루샤: 기분이 묘하군요...제가 아주좋아하는 곡들중에 스메타나의 '나의조국몰다우'가 눈에 띄어 맨먼저 들어보고 있는데...뭐랄까...느낌이 새롭네요..이렇게 맑은 목소리로..좀 생소하긴 하지만...참 아름답군요... [03/28-22:55]
211.205.1.119 루샤: 너무 좋아서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기대가 되는군요. 아침에 남편과 아이들이 모두 떠난후...조용한 분위기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들으면 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03/31-00:07]
211.206.1.82 이 헬레나: 엘리사벳자매님!
감사합니다 좋은음악과 함께 사이버성당에 기쁨을 주시니 ....
지금 커피를 마시여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자매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변함없는 사랑을 기대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3/3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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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c Breeze의 Morning Aura입니다




Angelic Breeze는 하늘에서 들려오는 음악처럼 맑고

순수한 음색, 꿈속에서듣는 듯 황홀한 목소리, 천사의 숨결처럼

신비하게 다가오는 음악으로 다시 한번 우리의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줄 사랑과 평화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전쟁과 테러, 기아가 끊이지 않는 이 지구상에 사랑과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99년 결성된 프로젝트팀으로 북미,유럽,

일본등 전세계의 실력 있는 팝,크로스오버,뉴에이지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한마음으로 제작한 앨범이 바로 동명

타이틀 앨범 Angelic Breeze이다.

캐나다 출신의 보컬리스트 Melanie Ross,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Susanne Bramson,Donna Burke, Mary Richardson등과 영국

출신 작곡가 David Murder OGISS Kazuhiro,기타리스트

Bill Benfield, 피아니스트 Kyoko Toshimori등 뉴에이지

분야에서 쟁쟁한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앨범에는 그레고리안 성가 Angels Of Ordinary Times

(Hodie Christus nauts est)를 시작으로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제곡 Romeo&Juliet,

슬픈 인어의 전설을 노래한 Mermaid"s Song등과 아일랜드

민요 She Moved Through The Fair,스메타나의 명곡 Moldau를

비롯한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유럽에서 파생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개성 넘치는 여성 보컬곡과 연주곡으로 다시 탄생시킨

이앨범은 신비하고도 고풍스러운 유럽의 안티크한 매력이

넘쳐흐른다.

음악을 통해 전세계에 사랑과 평화를 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Angelic Breeze는 힘든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천사의 부드러운 손길처럼 포근한 안식과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준다.

[자료 출처: cybertalk의 Missing*U]


Angelic Breeze의 음악 연곡 듣기


Angelic Breeze의 음악 개별 듣기
1.Angels Of Ordinary Times
2.Hang Your Teardrops Up To Dry
3.Romeo & Juliet
4. Mermaid"s Song
5.Soar Away
6.Sunshine On The Forest
7.Morning Aura
8.Moldau
9.Barcarole
10.She Moved Through The Fair
11.Bring Me Home
12.Chinetto
13.Say Good Night
14.Angels Of Ordinary Times (Angel Version)



Morning A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