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아름다운(시그널) 연주 음악 모음 ♬











아름다운 (시그널) 연주음악 모음

 


Dolannes Melody / Jean Claude Borelly

흥행에서 실패로 끝난 블란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 되었던
감미로운 곡으로, 영화와는 달리 주제음악은 히트하여 지금도
많은 연주자들이 주요 레퍼터리로 삼고 있는 매혹적인 음악이다.

특히 장 크로드 보레리의 구성진 트럼펫 연주는 듣는이의 마음을
사로 잡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음악으로 방송국 프로그램의
시그널 뮤직으로 사용 되기도 했다.


Merchi Cherie / Frank Pourcel

MBC FM 심야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의 시그널음악에
사용되어 1980년대에 국내에서 대히트 했던 작품. 원래는
70년대 유로비젼 송 콘테스트 입상곡으로 알려진 칸쵸네이다.


Pipeline (1963) / Chantays

국내 디제이의 대부.. 최동욱씨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줬던
동아방송 – Top Tune Show의 시그널음악으로 더욱 유명해진 작품.


A Wonderful Day / Sweet People

스위스 출신의 4인조 이지리스닝 연주 그룹. 시냇물 소리,
새소리 등 효과음과 아름다운 연주곡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1981년 작품.


Hymn / Bill Douglas

KBS 1 FM의 프로 “당신의 밤과 음악”의 시그널 뮤직.
바쑨(bassoon)의 낭랑한 운율이 울려 퍼지면서 우수의
노스탤지아를 불러일으키는 빌 더글러스 작품.
빌 더글러스의 서정과 바쑨이란 악기의 음색이 맞아 떨어져
로맨티시즘을 한껏 부풀려준다.


A Love Idea / Mark Knopfler

1990년에 발매된 영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OST 앨범. “올리 에델” 감독에 “제니퍼 제이슨 리”와
“스테판 렝”이 주연을 맡았던 이 영화는 뉴욕의 가장 큰
우범지대인 브룩크린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인간사를 차분히
그려주고 있다.

대부분의 음악들이 트렘펫과 잔잔한 드럼,
긴박감 있는 봉고리듬으로 어두운 주제를 상징화 시키고
있다는데, 특히, 들어보지 않고는 말로 할 수 없는 곡이라
할 정도로 “David Nolan”의 바이올린 연주가 일품인 이곡은
작곡가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의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Music Box Dancer / Frank Mills

프랭크·밀스의 곡이 국내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계기는,
과거 라디오 프로그램 시그널 음악으로 사용된
“Music Box Dancer”의 리퀘스트가 많았기 때문이다.

차분 한 느낌으로 들으면 매우 상냥한 기분이 들 수 있는
밀스의 명작. 아침 분위기의 곡이지만 밤에 들어도
로맨틱한 느낌이드는 작품.


Prince Of Cheju / 양방언

재일교포 2세 음악가 양방언(梁邦彦 : 료 쿠니히코)의
세번째 앨범 Only Heaven Knows에 네번째 트랙으로 수록된 곡.
KBS 오정해의 FM 풍류마을 시그널 음악으로 더욱 유명해진 작품.


Forever In Love / Kenny G

소프라노 색소폰으로 국내에 재즈 열풍을 일으킨 케니지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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