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사랑의 아랑후에스 ♪












  

      음악의 향기 - 이해인

      좋은 음악을 들을 땐
      너도 나도 말이 필요 없지

      한 잔의 차를 사이에 두고
      강으로 흐르는 음악은
      곧 기도가 되지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이해하면
      사랑의 문이 열리지

      낯선 사람들도
      음악을 사이에 두고
      이내 친구가 되는
      음악으로 가득찬 집

      여기서 우리는 음악의 향기 날리며
      고운 마음으로 하나가 되지 산뜻한 하루가 되시기를... 080312 씽크뱅크

        Joaquin Rodrigo
        (1901-1999)


        Aranjuez Con Tu Amor(사랑의 아랑후에스)


        기타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Sarah Brightman



        ll Divo



        Milva



        Fracis Goya




      로드리고 - 사랑의 아랑후에스(En Aranjuez Con Tu Amor)
      Aranjuez, un lugar de ensueños y de amor
      Donde un rumor de fuentes de cristal
      En el jardin parece hablar
      En voz baja a las rosas
      Aranjuez, hoy las hojas secas sin color
      Que barre el viento
      Son recuerdos del romance que una vez
      Juntos empezamos tu y yo
      Y sin razón olvidamos
      Quizá ese amor escondido esté
      En un atardecer
      En la brisa o en la flor esperando tu regreso
      Aranjuez, hoy las hojas secas sin color
      Que barre el viento
      Son recuerdos del romance que una vez
      Juntos empezamos tu y yo
      Y sin razón olvidamos
      En Aranjuez, amor
      Tu y yo
    아랑후에즈, 사랑과 꿈의 장소
    정원에서 놀고 있는
    크리스털 분수가
    장미에게 낮게 속삭이는 곳
    아랑후에즈, 바싹 마르고 색 바랜 잎사귀들이
    이제 바람에 휩쓸려 나간
    그대와 내개 한때 시작한 후
    아무 이유없이 잊혀진 로망스의 기억이다
    아마도 그 사랑은 여명의 그늘에
    산들 바람에 혹은 꽃 속에
    그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숨어 있나보다
    아랑후에즈, 바싹 마르고 색 바랜 잎사귀들이
    아랑후에즈, 내사랑
    그대와 나

이 글은 카테고리: music2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