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핸드폰 외판원에서 오페라의 보석이 되기까지……♪



 

    ▶를 클릭 하셔서 들으세요......^^


    (실제 방송했던 예선 1차전 때의 모습)

    현직 핸드폰 외판원... 폴 포츠...
    숨은 아마추어를 찾아내 보석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에서... 그가 처음 나왔을 때, 고르지
    못한 치아에서 온 어눌한 말투와 표정...
    입고 온 허름한 옷을 보고 무시했다.
    거기다가 심사위원단이 무엇을 보여주겠냐고
    할 때, 그가 오페라를 부르겠다고 하자
    심사위원단과 방청객은 비웃었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오페라를...이라고 생각
    하듯이... 그리고, 그가 오페라를 부르기
    시작했다.... 전혀 기대조차 사치스러워서 하지
    않았던 그들이... 그에게서 노래가 나오기
    시작하자....다들 놀라기 시작했다... 소름이
    돋기 시작했다...감동하여 눈물을 흘리는
    이들도 있었다... 그제서야 사람들은 그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결국...이 외판원은 결승까지 올라가 우승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단 중 한명인 사이먼이
    말했다. 진정한 보석을 찾았다고... (이
    외판원은 어렸을 때부터 어눌한 말투와 얼굴
    때문에 왕따를 당했다고 한다. 오페라가 너무
    하고 싶어 자비를 들어 28세에 오페라 학교를
    들어갔으나, 즉후 충수 파열 및 부신 종양
    등의 병으로 수술대에 올랐고 2003년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쇄골까지 부서졌다. 이에 꿈을
    접고 핸드폰 외판원 생활을 했다. 그러나,
    포기하지는 않았다. 그리고...결국..)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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