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신영옥의 예술의전당 공연실황
– 2003. 12. 13 –
▲출처 / ArirangTV

♬ 가슴속 묻어둔 그리움을 부른다 ♬
조수미, 홍혜경과 함께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빅 3’중 한명으로 불리는 신영옥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의 단골 성악가다.
지금까지 그는 ‘리골레토’의 질다, ‘돈 조반니’의 체를리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루치아, ‘가면무도회’의 오스카,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 역을 맡으며 미국은 물론
이탈리아, 파리의 오페라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아니라 링컨센터의 모차르트 페스티벌,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했던 싱가포르 공연 등
콘서트 무대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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