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

어느 젊은 수녀님 성서를 읽다가 나단 예언자가 다윗의 잘못을 꼬집는 부분을 묵상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수녀님도 자신도 그렇게 해야 겠다는다짐을 하고 원장 수녀님을 찾아갔다.


 


“원장 수녀님! 나단 예언자가 다윗에게 다윗의 잘못된 점을 지적했을 때는 다윗은 받아들였습니다. 수녀님도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면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인사 이동은 @#@#$$$$#%^^&$# …그렇습니다.”


그러자 원장 수녀님은 젊은 수녀님에게 다정하게 귀에 속삭이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자 젊은 수녀님은 당황하면서 돌아가게되었는데 무슨 말을 했냐 하면..


…..


….


…..


” 수녀님! 헤로데에게 바른 말을 하던 세례자 요한은 어떻게 되었죠?”


……


…..


…..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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