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Music Box Dance라고도 불리는
프랭크 밀즈는 1942년 캐나다에서 나서 부모 뜻에 따라
의대에 진학 음악을 위해 중도에 포기하고 다시 음대
입학했다. 졸업 후 1972년 그의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Love me, Love me, love’가 크게 히트하면서 여러 나라에
그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1974년에는 그를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만들어준 ‘Music Box Dancer’가
탄생하게 된다.
Music Box Dancer라는 타이틀이 생겨나게 된 배경은.
“I was looking for a title for this song. Then one day my 6-year
old daughter Nancy came to me, and her music box was broken.
There was this little dancer who popped up and spun around
on a pedestal, and her arm was broken off. As I looked
at it I said, ‘That’s what that song is, it’s “The Music
Box Dancer”!'”
이 작품은 ’74년 레코딩된 후 1978년 겨울, 크리스마스가
되어서야 유럽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의 음악 차트를 석권했고,
같은 해 미국 팝차트와 40여개의 나라에서 No.1을 기록한다.
이후 이 작품의 인기는 정확히 1년동안 계속 유지되었다.
전세계에서 10여개의 플래티넘과 20여개의 골드앨범 기록한 그의
음악은 지금도 우리의 생활에 깊숙히 스며들어 살아 숨쉬고
있는걸 느낄 수가 있다.
라네즈 화장품 CF와 오늘의 날씨 배경음악 등.. 방송 시그널뮤직의 대명사! 라는 음악
2004.04.06.
출처 ; http://www.frankmil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