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지(Kenny G)의 ‘Forever In Love’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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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annes Melody /Jean Claude Borelly


흥행에서 실패로 끝난 블란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 되었던 감미로운 곡으로,

영화와는 달리 주제음악은 히트하여

지금도 많은 연주자들이 주요 레퍼터리로 삼고 있는
매혹적인 음악이다.

특히 장 크로드 보레리의 구성진 트럼펫 연주는
듣는이의 마음을 사로 잡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음악으로

방송국 프로그램의 시그널 뮤직으로 사용 되기도 했다.



Merchi Cherie/ Frank Pourcel




MBC FM 심야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의 시그널음악에 사용되어
1980년대에 국내에서 대히트 했던 작품.

원래는 70년대 유로비젼 송 콘테스트 입상곡으로
알려진 칸쵸네이다.




Adieu Jolie Candy /Franck Pourcel


프랑스 출신의 팝 오케스트라 “프랑크 푸르셀”의

1968년 발표곡으로 국내에서 는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의
시그널로 큰 인기를 끌었다.



Pipeline /Chantays


국내 디제이의 대부.. 최동욱씨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줬던

동아방송 – Top Tune Show의 시그널음악으로 더욱 유명해진 작품.



A Wonderful Day/ Sweet People

스위스 출신의 4인조 이지리스닝 연주 그룹.

시냇물 소리, 새소리 등 효과음과 아름다운 연주곡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1981년 작품.


Hymn /Bill Douglas

KBS 1 FM의 프로 “당신의 밤과 음악”의 시그널 뮤직.
바쑨(bassoon)의 낭랑한 운율이 울려 퍼지면서

우수의 노스탤지아를 불러일으키는 빌 더글러스 작품.
빌 더글러스의 서정과 바쑨이란 악기의 음색이 맞아
떨어져 로맨티시즘을 한껏 부풀려준다.


A Love Idea/ Mark Knopfler

1990년에 발매된 영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OST 앨범. “올리 에델” 감독에

“제니퍼 제이슨 리”와 “스테판 렝”이 주연을 맡았던

이 영화는 뉴욕의 가장 큰 우범지대인 브룩크린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인간사를 차분히 그려주고 있다.

대부분의 음악들이 트렘펫과 잔잔한 드럼,

긴박감 있는 봉고리듬으로 어두운 주제를 상징화 시키고 있다는데,
특히, 들어보지 않고는 말로 할 수 없는

곡이라 할 정도로 “David Nolan”의 바이올린 연주가 일품이
이곡은 작곡가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의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Music Box Dancer /Frank Mills

프랭크·밀스의 곡이 국내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계기는,
과거 라디오 프로그램 시그널 음악으로 사용된
“Music Box Dancer”의 리퀘스트가 많았기 때문이다.

차분 한 느낌으로 들으면 매우 상냥한 기분이 들 수 있는
밀스의 명작. 아침 분위기의 곡이지만

밤에 들어도 로맨틱한 느낌이드는 작품.


Boeves Psalm /Janne Lucas

스웨덴 출신의 피아니스트로
오미희의 가요 응접실 시그널로 소개되어 유명해진 곡.


prince of “cheju”/ 양방언

재일교포 2세 음악가 양방언(梁邦彦 : 료 쿠니히코)의

세번째 앨범 Only Heaven Knows에 네번째 트랙으로 수록된 곡.
KBS 오정해의 FM 풍류마을 시그널 음악으로 더욱 유명해진 작
품.


Forever In Love/ Kenny G

소프라노 색소폰으로 국내에 재즈 열풍을 일으킨 케니지의 대표작.


Serenade To Summertime /Paul Mauriat

폴 모리아의 1969년 작품으로

라디오 시그널로 유명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