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샤: 오래전 바네사 메이를 처음 접하게 되었을때부터 그 느낌이…그녀에겐…뭐랄까 묘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음악도 그렇지만…그녀의 몸짓하나하나에게도…섹시하면서도 거부할수 없는 그녀만의 매력이랄까…마음이 울적할때 바네사 메이를 만나면..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07/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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