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사람, 어리석은 사람

 

☞슬기로운 사람☜











마태 7,24-27


루가6,47-49


7 장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제 집을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입니다.

25  비가 내려 큰물이 닥치고 또 바람이 불어 그 집을 들이쳤으나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 집은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26  하지만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도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제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을 것입니다.

27  비가 내려 큰물이 닥치고 또 바람이 불어 그 집을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것은 형편없이 허물어졌습니다.”


 

6 장 

47  누구든지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과 같은지 여러분에게 일러 주겠습니다. 

48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지은 사람과 같습니다. 홍수가 나서 큰물이 그 집을 덮쳤으나 흔들리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 집은 잘 지었기 때문입니다. 

49  그러나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기초 없이 맨땅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습니다. 큰물이 그 집을 덮치자 곧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 집은 크게 망그러졌습니다.” 




1. 조건


☞한집은 기초가 튼튼(반석위에 집을 지음)


  (반석=예수님의 말씀)


☞한집은 기초가 부실.




2. 상황


☞큰물이 들어 닥침


  큰물 = 심판


☞심판에 관한 홍수 이야기가 연상됨




3. 결과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짐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행하지는 않는 사람들의 말로를 보여줌




4. 문제


집의 건재함은 그 기초가 얼마만큼 튼튼하냐는 것 보다 그 위치의 선택에 문제가 있다.




집☞자신의 생활 및 가치관, 삶의 중심




그러므로 모든 것은 그의 생각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이다. 아무리 당당한 행위라도 그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기초를 두지 않으면 구원이 보장되지 않는다. 우리가 예수님께 뿌리를 둘 때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5. 튼튼한 집을(유혹에 강하고 하느님의 심판을 견뎌 내려면) 지으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본다(성경을 읽으세용).


☞유혹의 기회를 만들지 않는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


  주부들에게 있어서 낮미사와 레지오가 있다는 것이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6. 다음 중 슬기로운 사람은 누구인가?


① 세례자 요한처럼 그렇게 준비하는 사람


② 슬기로운 다섯 처녀


③ 계획을 세워서 촛불을 켜들고 기다려온 사람


④ 평일미사를 열심히 참례하는 사람.


⑤ 고해성사를 통해서 자신의 내면을 정리하는


   사람


⑥신앙의 기쁨을 다른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노력하는 사람


































◈슬기로운 사람◈


◈어리석은 사람◈


바위 위에 집을 짓는 사람


모래위에 집을 짓는 사람


신앙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음


세상 것 위에 신앙을 올려놓음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


예수님의 말씀은 말씀이고

나의 삶은 삶이고…,


자신의 신앙계획을 수립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신앙에 조건이 없음


신앙에 조건이 있음


시련앞에서 굳셈


시련에 대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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