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도 여행 (50-52년경) ; 사도 15,36-18,22

 

2차 전도 여행 (50-52년경) ; 사도 15,36-18,22




전교자 ; 바울로와 실라, 디모테오(리스트라에서부터)


  ; 터키 남부 → 갈라디아 → 트로아스 → 에게해 → 네아폴리스 → 필립비  → 데살로니카 → 베레아 → 아테네 → 고린토 → 에페소 → 가이사리아  → 예루살렘  → 안티오키아




       * 터키 남부 ; 시리아, 길리기아 지방의 여러교회와 데르베, 리스트리 등 1차 전도지역


       * 갈라디아 ; 갑작스런 발병으로 이 지방에 이방인 중심의 여러 교회들을 창립


       * 필립비 ; 구라파 대륙에 세운 첫번째 교회. 주로 로마인들이 살고 있었다.


       * 데살로니카 ; 마케도니아의 수도. 회당에서 많은 시민을 입교시킴. 유대인들의 반대로 베레아로 피신


       * 베레아 ; 데살로니카 유대인들의 훼방. 실라와 디모테오를 남겨둠.


       * 아테네 ; 결과는 실패.


       * 고린토(50/51-52말) ; 여기에서 데살로니카 전서를 씀(첫번째의 편지). 아퀼라와 브리스킬라 부부와 함께 살면서 일을 함.


 


  2차 전도여행의 특징으로는 필립비 등 마케도니아를 방문함으로써 유럽 땅을 처음으로 밟았다는 사실과 그곳 마케도니아의 여러 지방에서의 선교활동이 비록 유대인들로부터 박해는 받았다 할지라도 비교적 성공적이었다는 것과 또 아테네의 아레오파고 법정에서의 그 유명한 설교는 그것이 비록 희랍의 문화와 지혜에 깊이 침투하지 못하고 실패로 끝났다 하더라도 매우 의미가 깊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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