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 출애굽기․레위기․민수기는 에집트 탈출이후 요르단 동편지역을 점령하기까지의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구조와 내용면에서 이 세권의 책은 잘 짜여진 동일체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오경은 베스트만의 주장처럼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대사와 족장의 역사, 출애굽사 곳곳에 나타나는 신명기구절로 구성되어 있다.
2. 구조와 내용 : 이스라엘 구원역사는 출애굽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a. 출 1-14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체험한 고난(1-11)과, 그들의 구원부분이라 할 수 있는(12-14) 보고를 전한다.
b. 출 15장은 구원에 대한 응답으로 찬미가가 등장한다. 이 찬미가는 역사시(15,2-16)와 미리암의 노래로 되어 있다. 역사시의 표현은 하느님의 구원 업적에 대한 감사와 찬양의 응답으로 봉헌한 시로 되어 있다. 이런 역사시는 역사서에 자주 등장한다. 판관기 5장에 드보라와 발락의 예와 사무엘 상권 2장, 사무엘 후권 22장, 이사야 38,9-20의 말씀이 그렇다.
이 구원설화 다음으로 하느님의 보호하심에 관한 이야기가 출 16-18장까지 이어진다.
이러한 사막에서 하느님의 보호하심에 대한 인간측의 바람직한 태도는 하느님의 계명과 율법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구원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느님의 행동과 이에 따른 응답으로서 인간의 하느님의 계명을 순순히 지킬때 계약이 비로소 성립된다.
c. 출 19-24장: 율법과 계약으로 펼쳐져 있다. 에집트 탈출에서 시작된 하느님의 구원행위의 지속적인 보증, 또는 법적인 백성인 시나이 계약을 전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어떤 방법으로 하느님의 율법을 받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하여 사제계 법전 전체가 삽입, 첨가되었다. 사제계 법전은 25장에서 민수기 10,10절까지 이어진다.
d. 출 25-31을 살펴보면 사제계 법전 첫부분의 전반부라고 할 수 있으며, 시나이 계약에 이어 전례의 장이 선포된다. 25-31장까지는 전례지침이 주종을 이룬다. 전례장소, 성소, 사제, 전례제구등이 전해진다. 이것을 사제계문헌의 전반부라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레위기와 구별하기 위해서이다. 또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눈 이유는, 중간에 출 32-34장까지 계약 파괴와 계약 갱신의 내용이 전하기 때문이다.
e. 출 35-40까지는 사제 법전의 첫부분의 후반부분이라 할 수 있는 내용이 등장하는데 후반부는 레위기, 민수기에서 계속 된다.
우선 출 32-34장까지를 살펴보면 하느님과 우상은 절대로 일치할 수 없다는 계약의 전형적인 중심사상이 나타난다. 하느님은 우상을 만든 백성을 없애 버리시려고 작심하셨으나 모세의 중재로 당신 백성을 멸망시키지 않으셨다. 이 중재 사상(예언자들의 활동과 역할)은 신약의 예수안에서 결정적으로 구현된다.
출 25-31장까지는 제시된 법령을 이행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에 레 1-27장까지는 사제계문헌의 둘째 부분으로 지칭된다. (베스트만은 사제계문헌의 둘째부분을 레 1-26장까지 보고 27장은 사제계문헌 세째 부분으로 보고 있다.)
그 다음에 민 1,1-10,10은 사제계문헌의 세째 부분으로 칭한다.
이렇게 사제계법전의 세째 부분이 기록되고 나서 사제계문헌에 대한 기록이 종결된다.
민 10,11-20,13은 보살핌의 설화로서 출 16-18장과 직접적인 연결된다. 그리고, 시나이산에서 출발하여 광야 여행을 다시 시작하는데, 민 20,14-36,13은 요르단 동편지역 점령을 말하고 있다.
창세기가 인류기원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라면 출애굽기은 하느님의 구원업적을 서술한 책이다. 출애굽사건은 이스라엘으로 하여금 야훼와 그분의 종 모세를 결정적으로 믿게한 징표였다.
1. 명칭: 127쪽 참조
2. 형성: 127-128쪽 참조
3. 문학적 구성: 129쪽 <가끔씩 출애굽기를 문학 유형상………..계약을 통한 구원행위와 전례적 구원행위를 다룬다>
* 130쪽 도표 참조
* 참고 도서 B.S childs. Exdous,Old Testment Library,London 1987(6판)
4. 역사적 가치
출애굽기에 대한 역사적인 가치
이스라엘의 구원역사안에서 핵심을 이루는 것은 모세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일어난 사건들로, 이것은 현대의 고고학, 비교종교학, 고대 역사학의 연구에 의해 그 핵심적인 사건들의 역사성이 인정되고 있다.
이 핵심적인 사건들은 사료 저자들과 편집자들이 사용한 민담, 전설, 신화등 수많은 문학유형들과 그들의 사상에 의해 변화되었다. 「성서 일반및 모세오경 P143 나항 1,2,3,4 참조
출애굽이 이스라엘 실생활이나 다른 곳에 미친 영향
출애굽의 대 주제는 하느님의 역사안에 개입과 구원이며, 부차적인 주제는 사막에서 체류할 때, 하느님께서 베푸신 보살핌이다. 하느님의 구원 업적을 서술하기 위해 사용된 단어가 이 사실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예를 들면 ‘해방시키다. 구원하다. 구속시키다. 인도하다. 능한 행위, 표징과 기적으로 무엇을 하셨다.’ 하는 표현들이 있다.
에집트 탈출을 통해 이스라엘은 하느님께 선택된 백성으로 탄생하게 되며 에집트 탈출과 광야에서의 체류및 여행은 이스라엘의 역사와 생활권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 사건은 그들의 종교, 신앙, 예식, 법률, 사회, 제도등 모든 생활영역을 지배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이 봉헌한 성소인 장막은 구원자이신 하느님께서 지속적으로 백성들 한가운데 현존하시고 동행하신다는 표지였다 (출 29,45-46 참조).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에서 예배와 주기적인 빠스카 예식을 통해 과거에 있었던 출애굽사건을 현실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막에서의 체류는 영성적으로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우선 사막은 시련과 그에 따른 불평의 장소였다. 때문에 믿음과 희망만이 사막에서 체류를 가능케 하였다. (시편 78장, 히브리서 7장 7-19절 참조)
동시에 사막은 예언자들이 선포하였듯이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한 곳이었다. (에제키엘 16,7-19 참조) 하느님께서 많은 표징과 기적을 통해 당신 백성을 돌보신 곳도 사막이었다.(신 29,4) 반면에 모든 것이 안정된 문명 사회는 풍요와 우상 숭배등을 통하여 신앙이 위협받는 시련의 장소였다. 따라서 예언자들은 순수한 신앙을 지녔던 사막의 이상으로 돌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모세의 중재자적 역할
하느님께서는 당신 백성에 대한 구원 선포를 직접하지 않으시고 중재자인 모세를 통하여 하신다. 출 3,7-8에서 이 사실을 암시해 준다. 하느님은 모세를 중재자로 선택하셨고 동시에 모세는 하느님의 명령을 받아 전달하는 사람, 즉 토라의 전달자이기도 하다(출 19,10-25).
이와 같은 중재의 역사는 모세로부터 시작하여 여러가지로 발전하게 되며, 하느님의 뜻을 중재한 사람으로는 판관, 왕, 예언자, 고난받는 야훼의 종(이사야서),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중재자로 나타난다.
모세의 소명은 예언자들의 소명설화와 연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신명기 역사가는 모세를 가장 이상적인 예언자로 고백하고 있다.
예언자의 소명 설화 – 이사야서 6장 40절 ; 예레미야서 6장 ; 에제키엘 1-3장 ;
아모스서 3장
또한 우리가 여기에서 생각해야 할 영성적인 면은 출 14,10-12에 등장하는 중재자인 모세의 고독한 모습으로 그는 다른 예언자와 마찬가지로 하느님과 백성사이에 홀로 서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다.
※ 오경에 나타난 율법집
1. 십계명 (출 20,1-17)
이스라엘의 가장 오래된 계명으로 원율법 또는 본래의 율법이라고 할 수 있다. 십계명이 시나이산에서의 하느님의 발현부분과 결합되었음을 참작할 때에 (발현부분 19,1-25 과 출 20장이 결합) 십계명의 초기의 삶의 자리는 공적인 공동예배(경신례)였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부분은 (하느님의)직접적인 설교언어로 설명되고 있다.
① 다른 신을 섬기지 못한다(유일신 신앙을 가졌는지에 대한 의문).
② 우상 금지(당시 근동지방의 종교와 차별성).
③ 야훼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한다(가장 적합한 이름을 불러야 한다).
④ 안식일 (바빌로니아에서 사용된 개념의 토착화로 사료됨).
⑤ 부모공경(공동인격).
⑥ 살인금지(불법적 살인을 금지하는 것, 전쟁, 사형등은 제외된다).
⑦ 간음금지(남편을 거부하는 여자에 대한 규정, 여자는 재산으로 간주됨).
⑧ 도둑질 금지.
⑨ 거짓 증언 금지(2명이상 증인 필요).
⑩ 탐내지 말라.
‘십계명’은 단지 계명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국가 공동 생활에 관심을 갖고 있다. 또한 ‘십계명’은 신명기 5,6-21 ; 출애굽기 34,10-26에도 나타나며,성화법의 한부분인 레위기 19장에도 출 20,1-17 부분 중 일부가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서 출 34,10-26 부분은 전례의식 십계명 또는 출애굽 십이계명이라고도 한다.
조건문인 다른 계명들과는 달리 필연적으로 지켜야 할 구체적 법률(명령)로서 웅대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자비와 사랑의 하느님의 행위와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느님에게 뿌리를 두고 있다. 삶을 인도하는 이정표이며 지침이다. 인간 실존관계를 형성하고 유지시켜 주는 원리이다.
2. 계약의 책 (출 21-23)
베스터만 : ‘계약의 책’이라 부르며 출 21-23 부분을 언급하지만
이 홍기 : ‘계약의 법전’이라 부르며 출 20,22-23,19 부분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가나안 정착 초기 즉 판관 시대에 수집된 것으로서 고대 순수 이스라엘 율법들이 어떻게 가나안의 법률제도와 결합되어 하나의 율법으로 통합되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계약의 책’도 국가 공동생활에 관심이 있으나 계명과 율법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것은 일상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법령들이다.
3. 사제법전
기원전 6-5세기 경에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 사제계 사료 중에서 법률과 규정을 수집해 놓은 부분을 사제계 법전이라 부르는데, 사제계 법전은 거의 예배행위에 관계된 법령을 취급하고 있으며 형식도 예배에 관련된 조항을 구체적으로 열거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⑴ 사제계 법전의 첫째 부분
첫째 부분은 전례 지침과 전례 지침을 이행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출 25-31까지는 성소, 사제, 제구에 대한 전례지침이 출 35-40까지는 전례지침을 그대로 이행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 물두멍 ; 물을 길어 놓고서 쓰는 큰 가마. 또는 큰 물통 laver (출 30,16)
⑵ 사제계 법전의 둘째 부분 (제 4 장 레위기)
= 레위기 명칭과 기원에 대해서 – 이홍기 p153-155 참조
a. 제사에 대한 지침
레위기 1-7까지는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다가 후에 사제계문서에 편입되었다고 본다. 여기서는 사제뿐만 아니라 평신도를 위한 지시사항도 나온다.
– 번제, 곡식제, 맏물제는 하느님께 드리는 감사․선물의 성격을 띠는 제사이다.
– 3장(친교)은 하느님과 일치를 지향하는 제사라는 의미에서 친교제라 할 수 있다.
– 4-5장은 하느님의 용서를 청하고 죄를 보상하기 위한 제사이다.
– 그 외에 제사에 관한 보충 규정이 6-7장에 나온다.
b. 사제 축성 예식
본래 순서는 출 40장 마지막과 사제 축성 예식이 붙어 있으리라 추정되나 레위기 1-7장이 중간에 삽입된 것 같다. 왜냐하면 출 40장에 성소의 완성을 알리는 대목이 나오므로 그뒤에 사제에 대한 것이 나와 서로 연결되었으리라 추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c. 정결법
– 정결법은 사람이 성소에 접근할 때 지켜야 할 사항과 하느님과의 만남을 방해하고 인간을 더럽히는 부정한 요소를 기술하고 있다. 이 부정 개념은 원시 종교의 타부(Taboo) 개념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 본래 이 부분은 독립적인 자료였으나 사제계 법전에 삽입된 것으로 보인다. 정결법은 이스라엘인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행사하였는데, 사도행전 10장에서도 이에 관한 법이 나오며, 이는 초기 그리스도교 신자와 이교도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d. 속죄의 날에 관한 부분
정결법하고도 연결되는 것으로 베스터만은 따로 분리하고 있다. 이 부분은 정결법의 보충부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속죄의 날은 에즈라 시대 (BC 450경) 이후에 소개되어 나온다. 후대에 이르러 하느님께 대한 희생이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확신이 증폭되기 시작한 듯하고, 레위기 16,30을 참작할 때 죄를 벗고 정결케 됨을 강조하기 위해 정결법 뒤에 속죄의 날에 관한 부분을 위치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 Azazel (레위 16,22)
– 속죄의 날에 사용되는 속죄의 염소를 Azazel에 보낸다는 표현이 있다.
– Azazel은 광야의 사막에 거주하는 악령 중의 하나로 속죄의 날의 의식을 위해 선택된 염소와 관련되어 나타나는 단어이다. 이것은 인격적 또는 비인격적인 것으로 번역되는데 보통으로는 악령이나 사탄 또는 살해되었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 Azazel을 위해 선택된 동물은 자신 위에 모든 이의 죄를 걸머지고 광야로 나간다. 이에 앞서 아론은 이 동물의 머리에 자신의 손을 얹고 자신의 (모든 백성의) 죄들을 고백하며 죄를 전가한 뒤 들로 쫓아냈다(16,22). 그러나 성서에서는 염소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 레위기 16,8;10,16에도 같은 표현이 나오는데, 한마리는 야훼께 바쳐지고, 다른 한마리는 Azazel에게 보내진다. 이는 민간 신앙과 연결되는 부분으로 광야로 거주하는 악령에게 제물을 보낸다는 고대 정령 숭배예식 (ancient animistic rite)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잡신을 숭배한 것이 아니라 풍습을 이용하는 것으로 동물에 죄를 전가시키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는 이사야서 52,13-53의 고난당하는 야훼의 종 네째 노래와 연결시켜 볼 수 있다.
e. 성화법(H) – 개신교의 성결법(전)
Heiligkeit ⇒ holiness code
이 성화법은 율법을 수집해 놓은 것으로 본래 독립적인 자료였으리라 추정하는데 신명기와 사제 법전의 중간기간인 BC 6세기경에 수집된 것으로 보이며, 후에 사제 법전에 편입되었다.
이 성화법은 하느님이 연설하는 부분이 나오며 다소 훈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26장은 신명기처럼 축복과 저주의 관한 말씀을 담고 있어 신명기를 회상케 한다.
이 법전은 내용적으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17-22장은 공동체와 공적 예배를 위한 계명과 법령이 수록되어있고 23-25장은 축일과 성년에 관한 법이 26장에는 하느님의 축복과 저주에 관계되는 것이 기록되어 있다.
이와 같이 성화법은 전적으로 경신례와 그에 따른 공동체의 자세를 취급하고 있다.
Klostermann이 처음으로 이 용어 제안(개신교에서 성결법전이라고 표현)
본래 독립적인 자료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신명기와 사제법전 중간기간인 기원전 6세기경에 존재하던 독립자료로 생각되는데 율법을 수집해 놓은 것이다. 독립되어 있다가 후에 사제 법전에 편입된 것으로 사료된다.
하느님이 연설하시는 형식과 신명기처럼 다소 훈계형식을 갖추고 있다.
특히 26장의 축복과 저주에 관한 말씀은 신명기를 연상케 한다. 이 법전은 내용상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는데 17-22장 까지는 공동체와 공적예배를 위한 법령과 계명이 담겨 있고, 축일과 성년에 관한 법이 23-25그리고 하느님의 축복가 저주에 관한 법이 26장에 실려져 있다. 모두다 제사 내지는 제의 경신례를 하던 공동체를 위한 법으로 지칭될 수 있을 것이다.
베스터만 책 P. 77이하 참조
“배부한 프린트의 스케마를 참조해서 내용을 읽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성서의 스케마를 갖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이하 배부한 프린트물 설명이 이어진다.
d) 19장에 성화법이라는 단어가 유래한 귀절: 서론
e) 잡신 숭배 주로 몰록신에 관한 것인데 BC 7-8에 잘 알려진 잡신으로서 열왕기 하권 23,16;16,3;17,17;21,6에 몰록신에 관계되는 잡신숭배가 나온다.
k) 요한 바오로 2세 2번 성년 발표한 근거도 이 구약에 근거를 둔다고 볼 수 있다.
⑶ 사제법전의 셋째 부분 (제 5 장 민수기)
명칭 등은 이홍기 신부님 P. 173이하 참조
출애굽기가 이스라엘이 에집트에서 해방되어 하느님과 계약맺고 율법을 받아 장막을 세우는 등 하느님 백성으로서의 터전을 잡았음을 전하고 있다면, 레위기는 경신례를 통한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자질을 갖추어 하님과의 일치를 이룰 것을 가르친다.
민수기는 이스라엘 12지파가 각지파의 지도자들을 중심으로하여 하느님 백성, 하느님 왕국을 이루기 위한 준비로서 조직을 갖춘다는 내용을 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