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3,1~5 주석

 

3,1~5


다음으로 3,1-5의 구성을 살펴보자.


1절의 주어에 있어서 ‘한 여인을 사랑하라’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솔직히 직접적인 해석이 어렵다.아마도 이 해석은 우의(allegory)로 봐야 한다.


3,1은 1,2b에서 언급한 것과 유사한 것이 나타난다.이와함께 예언자의 예언적 행동은 미래와 연관됨을 주시해야 한다.또한 다른 한편으로 텍스트 전체에서 어떤 다른 정의가 요청되는 특수한 고유한 제스쳐를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닌가도 간과할 수 없다.다른 정의(Definitio)를 필요로 하는 고유한 제스챠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3,1의 “다른 신들에게 마음이 팔려”라는 표현은 신명기 학파의 표현으로 봐야한다.(신명기 용어).이에 대해서는 신명31,18; 29,17; 30,17을 참조하라.


3,5은 첨가된 듯한 인상을 준다. “그런 뒤에야–,–한 뒤에야”라는 말로 시작되는데 이는 호세아의 용어가 아니다.또한 이 텍스트에서는 그들의 왕 다윗에 대한 언급등이 함께 종말론적 언급이 나오고 있다.


3,2-4은 반복되는 세부분으로 된 어떤 스케마가 나타난다. 예를 들어 2절을 보면 ㉠나는 가지고 갈 것이다 ㉡은 열다섯 세겔 ㉢보리 한 호멜 반(ךתל)의 구조가 있고 4절을 보면 ㉠왕,우두머리, ㉡희생제물, 석상이 없이 ㉢에봇, 터라핀들 없이 등 세부분의 없는 것이 나타난다.이 스케마에 의하면 3b의 ךילא(to her) ינא(I)־מגו(also)는 R.S.V성서에서 So will I also to you로 N.I.V성서에서는 and I will wait for you로 해석된다.그러나 ‘내가 그 여자에게 갈것이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혹은 부정의 의미로서 ‘나는 너에게 가지 않을 것이다’를 의미하는 것인지 해석하기가 어렵다.


3-4절에서는 7번의 否定이 나온다.이는 우리로 하여금 부정적으로 해석하도록 한다.이 구절을 3,3부터 재고할 만한 강한 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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