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나가자 초에 불을 붙여 놓고 옹기종기 앉아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재미난 얘기를 듣느라 무서움도 잊었던 어렸을 적의 생각이 납니다. 작은 입김에도 살랑이는 빛이었지만 사랑이 더해졌기에 아주 강한 빛이었답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기다림! 깨어준비하는 사랑의 기다림으로 촛불을 밝혀들고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웹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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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준비하는 사랑의 기다림으로 촛불을 밝혀들고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웹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