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사가기

주일 미사에 참례하고 계십니까?
한주일에 한번 쉬는 날인데 주일날까지 괴롭혀서 못살겠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한주간의 피로를 주일날 미사에 가서 말끔히 씻고 오시는 분도 계십니다
주일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그런데 주일 미사에 참례하기 위해서는 마음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구체적인 결심이 있어야 합니다.
보통 이렇습니다.
아침 저녁 기도를 바치지 않으면 평일미사에 참례하기 어렵고
평일미사에 참례하지 않으면 주일 미사에 참례하기 어렵습니다.
행위는 존재를 따른다고 그랬습니다.
내 안에 무엇이 채워져 있느냐에 따라서 나의 행동이 달라집니다.
주일 미사에 참례해서 기쁨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일 미사에 참례하시는 분들은 더 큰 기쁨을 얻기 위해서 준비하셔야 합니다.
적어도 독서와 복음 말씀은 한번씩 읽어 보고
한 주간을 어떻게 살았나를 돌아보고
가족에게 소홀히 한 것들을 반성하면서
주일 미사에 참례한다면 더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쁜 주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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