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사람은 3가지 부류로 분류를 했습니다.
1. 거미와 같은 사람
2. 개미와 같은 사람
3. 꿀벌과 같은 사람.
거미와 같은 사람은 남에게 해를 끼치면서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개미와 같은 사람은 내가 땀흘려 벌었으니 나만을 위해 쓰겠다는 사람입니다.
꿀벌과 같은 사람은 자신의 능력으로 벌었으나 다른 이와 함께 나누려는 사람입니다.
신앙인들도 “사랑과 죄”의 관점에서 몇 부류로 나눠보면 어떨가요?
1. 남도 죄짓게 하고 자신도 죄짓게 하는 사람
2. 자신은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남은 죄짓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 사람
3. 자신도 죄를 짓지 않을 뿐더러 남도 죄짓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죄를 짓는다는 것은 결국 하느님을 떠난다는 것이고, 죄를 짓게 만든다는 것은 하느님을 떠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혹시 나 때문에 하느님을 떠난 사람은 없습니까?
나 때문에 죄를 짓는 사람이 생긴다면 나는 그리 복된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 때문에 죄지을 기회를 피하고 하느님을 찾게 된다면 나는 복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복된 사람입니까?
그리고 나는 남을 복되게 만드는 사람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