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수요일날 오후에 발송을 했습니다.
수요일까지 주소가 파악되신 분들에게만 보내드렸습니다.
받고 기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공간에서도 하느님의 선물이 그렇게 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저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
하느님은 당신 자녀들을 통해서 당신 자녀들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느님께 감사….
이제 부활입니다.
부활을 맞이하여 더욱 기쁜 신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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