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 것이 사랑해 주는 것.

글을 쓴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 어려운 것은 남이 쓴 글을 읽어 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미사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글을 써 주십니다.


들어오시면 쓰신 분들의 글을 먼저 읽어 주시면 어떨까요?


쓰시는 분들이 더욱 신나서 더 좋은 글 써 주시지 않을까요?


한번 시작해 봅시다


글 쓰신 분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을….


그것이 바로 사랑이고, 그것이 바로 선교가 아닐까요?


그리고 마음에 와 닿으면 다른 이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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