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주일 되세요

이젠 좀 하늘이 웃었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너무 했던 것 같아요.


잘들 지내시는지요


매일 매일 복음말씀을 보내드리는데 좀 길죠?


길다보면 읽기도 어렵고


다음에 보지 하고 넘겨 버리면 메일용량이 넘쳐서 지우게 되고…


그래도 생각나시면 가끔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복음묵상 하시는 것 격려도 해 주시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봐 주시고…


…..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한주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깨어 있지 않는다면


하루가, 한주가, 한달이 어떻게 간지 모르겠네요


저만 그런가요?



9월은 순교자 성월이네요


그분들 찌금만 생각하면서 또 한달을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쁜 주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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