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접할 때 먼저 조회수가 많을 것을 보게 됩니다.
이번에 공모전 작품들도 그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보지 마시고 다른 것들도 보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거룩한 독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글만, 원하는 사람 글만 보고 보지 않습니다.
거룩한 독서는 구원을 위한 공부입니다. 구원을 위한 공부, 꼭 보세요
미사 조회수에 대해서 알려 드립니다.
미사 게시판들은 클릭 할 때마다 조회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홈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만이 조회수가 올라갑니다.
그러니 조회수를 가지고 연연해 하지말고 장난치지도 말아야겠습니다.
미사에서 인기를 얻기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은아닙니다.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구원을 위해서 쓰고, 구원을 위해서 클릭합시다.
미사 클릭은 구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