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를 맞이하여

시간 참 빠릅니다.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두달이 지났고,


또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순시기도 중반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사순시기를 맞이하면 여러 가지로 바쁩니다.


나를 돌아보고, 더욱 성숙한 내 모습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하겠지요.


오늘 소경이 눈을 뜨고, 예수님을 뵙게 됩니다.


나 또한 눈을 뜨면 예수님을 뵙게 되겠지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순시기에 서로 눈을 뜰 수 있도로 노력합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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