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찾으신 형제자매님들께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으신 형제자매님들께 하느님의 큰 축복과 가족의 사랑이 넘쳐흐르길 기도합니다. 부모님이 계신 고향은 늘 포근하고, 편안하며, 언제나 찾아와도 환영해 주는 곳입니다. 내가 태어나서 편안한 곳이기도 하지만 부모님께서 계시기에 포근한 곳입니다. 나를 낳으시고 기르시며, 넘치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부모님께 늘 관심을 갖고 사랑을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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