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누구나가 행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내가 그것을 안하겠다는 새로운 결심입니다. 통회와 정개가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케오처럼 스스로에게 보속을 내리시면 어떻겠습니까? 하느님께, 부모님께, 아내에게… 자케오처럼 그렇게 보속을 정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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