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에게 강복하소서. 저의 죄를 고백합니다. 고백성사본지는 두달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도생활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할 생각도 안했습니다. 주일날에는 성당보다는 놀러 가는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주일 잘 못지켰습니다. 부모님께는 전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매번 바쁘다고 핑계를 댔습니다. 아내 몰래 나쁜짓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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