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기성종교들과의 마찰
여호와의 증인들은 기성종교를 사탄이 창시한 사탄의 조직이고, 큰 바빌론이며 그 교역자들은 음녀(창녀)라고 부르며, 그들의 종교활동은 영적매음행위 곧, 참 하느님을 숭배한다고 하면서 사실상 다른 신(神)들에게 숭배와 애정을 바치는 것에 비유하고 있다. 이 사탄의 조직은 말세에 거꾸러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기성종교와 기성교회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진리’라는 교리서에 잘 나타나 있고, 특히,이 교리서 16장의 ‘하느님을 불쾌하게 하는 습관들’에는 가톨릭을 비난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곧, 십자가를 걸거나 성물과 상본사용.성인 축일을 제정하여 기념하거나 세례받을 때 본명을 정해주는 행위 등은 하느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인간과 제도에게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하느님을 불쾌하게 한다고 한다. 또 성탄절과 부활절을 지내는 것은 예수가 그것을 명령한 일이 없기에 잘못 되었으며, 따라서 하느님을 불쾌하게 한다고 한다.
이러한 가르침에 따라 기성종교의 성물들을 우상이라 하며, 간혹 그것을 파괴하기도 한다. 예컨대 1987년 제주교구에서의 9개 본당, 2개 공소에서 20 여개의 성모상이 파괴, 또는 손상된 사건, 8개의 개신교 교회와 3개의 사찰 그리고 27개의 신당을 파괴 방화한 것 등이다.
그러나 성물들은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성사적인 물건이며, 우리는 이를 통해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린다. 결코 물건 자체를 숭배하는 우상숭배가 아닌 것이다. 또 성탄절, 부활절 등도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찬미하고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사랑에 합당한 삶을 살아감으로써 구원의 효력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다.
5. 가톨릭 교회의 신자들에 대한 포섭활동
여호와의 증인은 기성종교들을 바빌론이라 비난하면서, 그 안에서 영적 매춘행위에 미혹되어 있는 이들은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144,000의 무리속으로 하루 빨리 이끄는 것을 지상목표로 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성서에 대한 관심은 있으면서도 개신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서에 관한 지식이 부족하며, 또 이단에 대해 교육받은 바 없는 가톨릭 신자들을 그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천주교 교우의 집’이라는 문패는 좋은 표적지가 되는 셈이다. 여호와의 증인의 이러한 선교활동으로 인해 가톨릭 신자가 여호와의 증인으로 개종했을 때는 일종의 악순환이 벌어지게 된다. 그것은 여호와의 증인이 된 가톨릭 신자는 가톨릭 교회의 사정과 약점을 잘 알고 있기에 가톨릭 신자들을 손쉽게 포섭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가톨릭 신자들 중에서 개종한 사람들이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 중 70%이나 된다. 나아가 그들의 가르침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거기에서 빠져 나왔을 때에도 교회에 끼쳤던 그들의 잘못에 대한 미안함과 죄스러움 때문에 다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호와: 사이비종교답게 꼴갑을 떨고있구먼 악마의 후손들답게 [02/06-14:44]
ㅋ.: 가톨릭 신자들만 차자 다니던게 아니던데;;.ㅎㅎ… [02/07-16:51]
ㅋ.: 쿠쿡,,, 그리공.. ‘여호와’님은.. 사이비가 먼지는 아세여?;… [02/07-16:52]

4. 기성종교들과의 마찰
여호와의 증인들은 기성종교를 사탄이 창시한 사탄의 조직이고, 큰 바빌론이며 그 교역자들은 음녀(창녀)라고 부르며, 그들의 종교활동은 영적매음행위 곧, 참 하느님을 숭배한다고 하면서 사실상 다른 신(神)들에게 숭배와 애정을 바치는 것에 비유하고 있다. 이 사탄의 조직은 말세에 거꾸러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기성종교와 기성교회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진리’라는 교리서에 잘 나타나 있고, 특히,이 교리서 16장의 ‘하느님을 불쾌하게 하는 습관들’에는 가톨릭을 비난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곧, 십자가를 걸거나 성물과 상본사용.성인 축일을 제정하여 기념하거나 세례받을 때 본명을 정해주는 행위 등은 하느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인간과 제도에게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하느님을 불쾌하게 한다고 한다. 또 성탄절과 부활절을 지내는 것은 예수가 그것을 명령한 일이 없기에 잘못 되었으며, 따라서 하느님을 불쾌하게 한다고 한다.
이러한 가르침에 따라 기성종교의 성물들을 우상이라 하며, 간혹 그것을 파괴하기도 한다. 예컨대 1987년 제주교구에서의 9개 본당, 2개 공소에서 20 여개의 성모상이 파괴, 또는 손상된 사건, 8개의 개신교 교회와 3개의 사찰 그리고 27개의 신당을 파괴 방화한 것 등이다.
그러나 성물들은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성사적인 물건이며, 우리는 이를 통해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린다. 결코 물건 자체를 숭배하는 우상숭배가 아닌 것이다. 또 성탄절, 부활절 등도 하느님의 구원사업을 찬미하고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사랑에 합당한 삶을 살아감으로써 구원의 효력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다.
5. 가톨릭 교회의 신자들에 대한 포섭활동
여호와의 증인은 기성종교들을 바빌론이라 비난하면서, 그 안에서 영적 매춘행위에 미혹되어 있는 이들은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144,000의 무리속으로 하루 빨리 이끄는 것을 지상목표로 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성서에 대한 관심은 있으면서도 개신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서에 관한 지식이 부족하며, 또 이단에 대해 교육받은 바 없는 가톨릭 신자들을 그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천주교 교우의 집’이라는 문패는 좋은 표적지가 되는 셈이다. 여호와의 증인의 이러한 선교활동으로 인해 가톨릭 신자가 여호와의 증인으로 개종했을 때는 일종의 악순환이 벌어지게 된다. 그것은 여호와의 증인이 된 가톨릭 신자는 가톨릭 교회의 사정과 약점을 잘 알고 있기에 가톨릭 신자들을 손쉽게 포섭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가톨릭 신자들 중에서 개종한 사람들이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 중 70%이나 된다. 나아가 그들의 가르침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거기에서 빠져 나왔을 때에도 교회에 끼쳤던 그들의 잘못에 대한 미안함과 죄스러움 때문에 다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