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영의 식별
4.1. 영성의 수직적 측면과 수평적 측면의 조화와 균형성
가) 종말적 측면과 육화적 측면
나) 그리스도의 천주성과 인성의 통합적 이해
다) 십자가의 두 측면
라) 사랑의 두 측면
마) 기도와 활동의 조화
바)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이웃 사랑
사) 미사전례의 두 차원(하느님께 제사+ 이웃과의 친교 및 나눔)
4.2. 사적 계시와 예언에 관한 영의 식별 지침
ⓐ어떤 계시도 성서말씀이나 그에 근거한 교리․원리에 어긋나면 거짓된 것으로 배척함.
ⓑ신학자의 전통적이고 일반적인 가르침에 위배되는 경우엔 의심스럽다.
ⓒ계시내용이 전반적인 것은 신빙성이 있으나, 일부 계시부분이 거짓일 경우, 모든 부분을
배척할 필요없으며, 좀더 조사한다.
ⓓ어떤 예언이 성취되었다는 사실 그 자체가 곧 그 계시는 하느님으로부터 왔다는 결정적
증거는 되지 않는다(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고, 악령으로부터 올수 있다).
ⓔ단순히 이상하거나 필요없는 것들에 관한 계시는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한다.
ⓕ계시를 받은 사람은 조심스러이 조사를 받아야 한다(특별히 기질, 성격, 정신건강, 사회성에 관해서). 그의 전인적 측면에서 조사되어야 한다. – 정신, 육체가 건강한지, 겸손하고 애덕이 있으며, 사려깊고 영적 삶에 진보하려 애쓰는지 등을 살핀다(성령의 열매와 그의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