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교님께 올린 추가자료

부당한 행위 에대한 추가 자료
12/30/18
1. 그들은 성당 운영에대한 의혹만 가지고 말을 만들었다. 재정이 불투명하기에 최근에
감사를 받았다는것은 악성루머이다. 교구에서는 분명히 모든 본당은 3 년에 한번씩
재정및본당 관리 감사를 받는다. 그렇게 설명을 해도 그들은 믿지를 않고 계속 거짓을
퍼트렸다. 사제가 봉사자와 돈 때먹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그러나 아무런
근거가없다. 12/2 미팅때 홍신부님 과 재정위원장이 설명을 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려하지않았다.
지난해부터 분기별 재정보고서 가 나눠지고 발표되며, 질문이 있는분들은
재정위원장에게 문의 하라 했으나 한번도 문의하는 신자 없었다.
2. 사무실 봉사자들에 대한 모욕 그리고 당장 그만 둘것을 요구함: 사무실 봉사자들은
교구의 교육도 수료하였고 교구방침에 맞추어 사무처리를 하는데 노력했다. 교구에서
봉사자들이 잘하고 있음도 인정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특별히 한 봉사자 (이 정인
루갈다 자매) 에게 12 월 2 일 미팅 과 대정 정평위 브럭에 집중적으로 거짓증언,
인신공격, 협박, 공개비판 하며 당장 그만두라고 소리쳤다. 봉사자들을 임명하고
부당한 행위 에대한 추가 자료
12/30/18
박수익씨와 함께 홍신부님의로 부터 일찍 직책에서 짤리고 나서 이기회 를 이용해서
3-4 년 전의 앙금을 풀려는것으로 보인다.
6. 문희종씨의 대자인 이상철씨는 12/2 일 미팅에서 자기 부인을 이용하여 재정의
불투명성을 주장하였고 자신들이 사목봉사직무에서 홍신부님 이 제외하신 것을
비난하였다. 부인이 발표했던 재정 문제는 과장되고 사실이 아닌것이 재정위원장의
12/15-16 에 나눴던 재정 자료에 증명되어있다. 이상철씨는 자신이 그때에 부회장
이었음 은 말하지 않고 짤린 것만 말 하였다. 그는 사제에게 “ 형이라 생각하고
들어라 ” 며 홍신부님께 충고를 하려했으나 그다음날 짤렸다며 본인 이 증언했다.
그러나 자신들의 잘못과 부족함은인정하지 않는다.
7. 12 월 2 일 미팅때 홍신부님께 재정 불투명을 걸고넘은 정 명철씨는 , 문희종씨와 친구이며,
홍신부님이 부임 하신지 얼마후에 내부감사 를 실시했을때 감사를 했던 사람이지만, 현
한국에서 살고, 본당 에는 일년에 몇달 와있지 않는데 갑자기 12 월 2 일 미팅때 나타나
그당시 재정이 불투명했다고 문제를 일으키고 홍신부님에게 반박했다. 홍신부님이
그자리에서 설명을 했으나 그날 그는 계속 의문을 선동하였다. (그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갔다. )
8. 문희종, 박수익, 이상철, 정명철 형제들 그리고 그배후에 있는 “100 여명” 의 신자들,
분열과 의혹, 풍파를 일으킨 소위 “대책위원회” 의 불법행위 를 교구에서
처벌해주어야하고, 신자들에게 그들의 진정한 회개를 통해 공개적인 사과를 해야
된다. 특별히, 홍신부님 과 이정인 루갈다 자매 를 비롯해서 방명록 에 함부로 비난
받은 소재은 요셉 형제, 이용명 안드레아 형제 에게 그들은 공개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
9. “대책위원회” 를 이끌었던 문희종 형제, 그리고 이희재 스테파노 형제는 교구의
엄중한 질책을 받아서 앞으로 다시는 신자들이 단체를 만들어 모여서 본당신부를
위협하거나 협박해서는 않됨을 인식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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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18
10. 이 휘재 형제는 문휘종씨를 포함해 대책위원회를 이끈 장본인이며, 대주교님의 지시도
무시하고 계속 본인의 글을 방명록에 남겨두고, 본당 이 승현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의
경고도 무시하며, 심지어 신부님께 일년 도 남지않았으니 조용히 계시다 가시라는
충고까지 하였고, 12/14 일 교구와 문희종씨와 함께 만난 미팅에 대해서도 사실과 아주
다른 것을 방명록에 올려서 사실을 빙자하였고 교구가 마치 “대책위원회” 의 손을
들어준듯이 보고하였지만, 사실과 다르게 교구는 15 일 16 일 에 본당에 단체 운영을 모두
정지시키고 인터넷에 올린 글들을 삭제하라는 분부를 했지만, 그는 즉시 따르지않았다.
11. 교구를 바꾸는 문제 에대해 몇몇 신자들이 계속 선동하는것은 잘못된 행위임을
신자들이 알아야하고 그것이 이단적 행위 위임을 인식시켜줘야 한다. 그배후에
누가있는지 파악해서 교회법안에서 적절하게 처분을 받아야한다.
12. 홍신부님에 관련된 아이들 과 자매들 에 대한 성희롱 건 에 대해 교구 hotline 으로
보고하라고 하였지만 12/27 일까지 교구로 아무런 보고 가 들어오지 않았기에
씨애틀교구는 이문제를 더이상 조사 않는다고 통보하였고 대전교구에도 적절한
통보를 한다 하였다. 홍신부님 께도, 본당신자들에게도 필요하기에 본당에서는
이에대한 공식적인 편지를 요청하였다.
13. 성당 사무실 봉사자 들: 특히 이정인 루갈다 자매가 사무실봉사자 자격 미달이라는
말은 전혀 사실과 매우틀리다. 그자매는 교구에서 실시하는 여러가지 training
program 에 참가하였고, 최근에 교구 인사과 직원이 나와서 교육과 상담을 하고, 교구
감사 직원 의 feedback 에 의하면 이정인 루갈다 자매 와 다른 사무실봉사자 들이 교구
방침에 합당하게 잘하고 있으며 highly qualified 라고 평가해주었다. 여러해를
재정보고및 감사준비, 사무장없이 필요한 사무를 봉사한 봉사자를 감사하기는 커녕
시기와 질투, 모함은 비신앙적인 행위다.
작성인: 이 앤지 (Angi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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