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 조상들을 기억하면서 정을 나누는 추석!
잘 보내셨지요?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사람들이 오늘 미사에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돌아오는 주일로 옮겨서 지내기도 하지요.
오늘을 추석과 같은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도 신앙의 선조들 덕분에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러므로 우리도 신앙의 선조들을 돌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선조들을 기억하면서
더욱 열심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땅의 모든 순교자들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