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 하기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면 그들 중에는 적어도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들 모두는 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신자 셋이 모이면 신부나 수녀 욕하고,

수녀 셋이 모이면 신부 욕하고,

신부 셋이 모이면 주교를 욕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였을 때, 누구를 칭찬하는 말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칭찬보다는 말에 말을 만들어 그를 깎아 내리기에 급급합니다.

그럴 바엔 차라리 안 만나는 것이 구원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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