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테옥티스타(Theoctiste)


 

성인명 – 테옥티스타(Theoctiste)

축일 – 11월 16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 은수자

활동지역 – 레스보스(Lesbos)

활동연도 – +10세기

같은이름 – 테옥띠스따, 테옥띠스떼스, 테옥티스따, 테옥티스테스, 테옥티스트




 전승에 의하면 성녀 테옥티스타(Theoctistes, Theoctista)는 에게해(Aegean Sea)의 레스보스 섬에 살다가 아랍인들에게 납치되어 파로스(Paros) 섬으로 끌려가던 중에 탈출에 성공하였다. 그녀는 숲 속으로 도망하여 수색대가 돌아갈 때까지 죽은 듯이 숨어 있었다. 이때부터 그녀는 그곳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고 30년 동안 은수자로서 생활하였다. 그녀는 오직 채소와 열매만을 먹었다. 그러나 성체를 모신 적이 없었기에 늘 걱정하던 중에, 한 번은 그 주위를 지나는 연로한 사제를 만났다. 이 사제의 이름은 시몬(Simon)으로 1년 뒤에 성체를 모시고 그녀를 찾았고 그녀는 비로소 성체를 모셨다고 한다. 그 이후에는 그 성녀를 본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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