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보달로(Vodalus)
축일 – 2월 5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활동연도 – +720년경
같은이름 – 보달루스, 보도알도, 보도알두스
성 보달루스(또는 보달로)는 아일랜드 또는 스코틀랜드 사람으로 바다를 건너 프랑스 지방으로 선교 여행을 떠났다가 수아송(Soissons)에 정착하였다. 여기서 그는 성 마리아 대수도원장인 아달가르두스(Adalgardus)의 눈에 띄어서 수도원 가까운 곳에 살면서 높은 성덕을 닦을 수 있었다. 그 후 그는 고향 스코틀랜드로 돌아가기로 하고 배를 탔는데 큰 폭풍을 만나 위기에 처했다. 이때 선장은 성 보달루스를 뽑아 희생물로 바다에 던졌지만 그는 천사의 도움으로 살아나서 다시 수아송으로 갔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움막에서 선종하였다. 그는 보도알두스(Vodoaldus)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