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아프라(Afra)
축일 – 8월 5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순교자
활동지역 –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
활동연도 – +304년경
같은이름 – 아쁘라
로마 아우크스부르크의 초기 순교자 명단에 성녀 아프라가 나타나지만 역사적인 근거는 희박하고 전설로만 전해온다. 그녀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치하의 박해 때 그리스도인으로 체포된 매춘부였다고 한다. 감옥에서 그녀는 하느님을 포기하라는 심문에 대하여 “내 몸은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아 마땅하나, 내 영혼을 이런 우상으로 파멸시킬 수는 없다”고 대답하여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고 전한다. 아프라는 사형 언도를 받고 레흐(Lech) 강의 섬에서 화형에 처해졌다. 그녀의 어머니가 시체를 거두어 장례를 치렀다고 전해온다.

성인명 – 아프라(Afra)
축일 – 8월 5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순교자
활동지역 –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
활동연도 – +304년경
같은이름 – 아쁘라
로마 아우크스부르크의 초기 순교자 명단에 성녀 아프라가 나타나지만 역사적인 근거는 희박하고 전설로만 전해온다. 그녀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치하의 박해 때 그리스도인으로 체포된 매춘부였다고 한다. 감옥에서 그녀는 하느님을 포기하라는 심문에 대하여 “내 몸은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아 마땅하나, 내 영혼을 이런 우상으로 파멸시킬 수는 없다”고 대답하여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고 전한다. 아프라는 사형 언도를 받고 레흐(Lech) 강의 섬에서 화형에 처해졌다. 그녀의 어머니가 시체를 거두어 장례를 치렀다고 전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