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레마클로(Remaclus)
축일 – 9월 3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수도원장, 선교사, 주교
활동지역 – 마스트리흐트(Maastricht)
활동연도 – +675년경
같은이름 – 레마끌로, 레마끌루스, 레마클루스
프랑스 남서부 아키텐(Aquitaine) 출신 사제인 성 레마클루스(또는 레마클로)는 성 엘리기우스(Eligius)에 의하여 솔리냑(Solignac) 수도원의 초대원장으로 임명되었고, 그 다음에는 룩셈부르크의 쿠뇽(Cugnon) 수도원을 지도하였다. 그러나 얼마 뒤에 국왕 지그베르트(Sigebert)의 요청에 따라 스타블로(Stavelot)와 말메디(Malmedy)에서 이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그는 그곳에서 초대 수도원장으로 그리고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선교사 주교로서 활동하였다. 성 레마클루스는 완덕의 좁은 길을 고행으로 갔다고 한다. 나이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목적지로 정한 선교지를 젊은이답게 뛰어 다녔고 말보다는 표양으로써 개종자를 얻었다. 그는 스타블로에서 선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