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라우렌시노(Laurentinus)
축일 – 6월 3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소년, 순교자
활동연도 – +251년
같은이름 – 라우렌띠노, 라우렌띠누스, 라우렌시누스, 라우렌씨노, 라우렌씨누스, 라우렌티노, 라우렌티누스
키우스 황제 치하에서 큰 박해가 수차례 일어났을 때 아레초 지방에서는 수많은 희생자가 속출했다. 그들 가운데 성 라우렌티누스(또는 라우렌시노)와 성 페르겐티누스(Pergentinus) 순교자는 형제지간으로서 이 도시의 수호성인으로 공경을 받는다. 귀족 출신인 이 성인들은 학생 신분으로 체포되어 집정관 티부르시우스 앞으로 끌려갔다. 귀족 자제이고 또 어린 나이를 보아 쉽게 배교시킬 줄 알았던 관리는 그들의 굳은 믿음에 더욱 큰 분노를 느끼고 참수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