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보구밀로(Bogumilus)
축일 – 6월 10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활동지역 – 그네젠(Gnesen)
활동연도 – +1182년
같은이름 – 보구밀루스
성 보구밀루스(또는 보구밀로)는 폴란드 귀족 출신으로 베르테의 도브로브(Dobrow) 태생으로 파리(Paris)에서 공부한 후 고향에 도브로브 성당을 세웠다. 그는 그 후 그네젠의 교구장으로 선출되어 1167년에 착좌하였다.
그는 가족의 영지를 희사하여 코로노바(Coronawa)에 시토 수도원을 세웠는데, 지혜롭고도 열성적인 그의 지도력에 성직자들이 거의 자발적으로 순종하여 교구가 크게 발전했다고 한다. 연만한 나이가 되었을 때 그는 스스로 주교직을 사임한 후 카말돌리회에 들어갔고, 우니에도브(Uniedow)에 있는 한 은둔소에서 여생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