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3세기의 신학자들

제3절 3세기의 신학자들

2C말에서 3C초에 걸쳐서 교회에 대한 박해는 더 치열해지고 교회는 새로운 이단들과 투쟁하고 있었다. 그런중에서 3C에는 천주 성삼교리에 대한 논쟁을 통해 신학이 학문으로 발전하였고 중요한 신학의 중심지는 로마,알렉산드리아,카르타고등이 있다. 으로마에서 성 히폴리뚜스(S. Hippolytus 175-235)는 성삼교리에 있어서 성자의 위치를 강조하고 강조하면서도 성삼위의 구별을 한것이 특징이다. 지나치게 엄격한 윤리를 강조함,알렉산드리아에서는 2C말에 교리학교가 개설되었고 여기에 끌레멘스(+215)가 있다. 그는 박학한 사람으로서 고전과 희랍철학에 조예가 깊어 그리스도교가 진짜 철학임을 강조하고 게례,견진,성체및 참회를 성사로 보고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교 생활의 원칙을 가르치고 신비신학의 기초를 놓았다.
Origenes(185-252)는 클레멘스의 제자이다. 고대 그리스도교 역사의 가장 위대한 학자요 신학자로서도 아우구스티노를 제외하고는 최고학자이다. 그는 구약성서의 결정판을 내려고 노력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여고 지로했으며 호교론자요,신비학자요,교의신학자이다. 그의 성삼론은 “Gloria Patri,Per Filium,in Spiritu Sancto”(성부께 영광,성자를 통하여,성령안에서)
아프리카의 카르타고에는 라틴교회 최초의 신학자인 Tertullianus (CA150-220)가 있는데 그는 본:Substantia,位:Persona,性:Natura의 중요한 라틴어 용어를 만들어냈다. 또 S. Cyprianus(+258)카르타고의 주교로서 주교권의 확립과 교회의 일치를 역설했고 배교자의 재영세문제로 로마와 대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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