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냉담중인 신자입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냉담을 하게되었습니다.
정신없이 키우다 요즘들어 한가해져서인지.. 자꾸 다른생각이 들고 마음이 약해져서
믿음이 필요할거같어 이번주부터 다시 성당을 나가려고합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부쩍이나 두려움이 많이생깁니다.
나이가있어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기가 챙피해서 말도못하고요…
제가 나이에 비해 좀 어눌한편인데요
요즘들어 종말론이 많이 나오는데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나뿐아니라 우리 자식들에게 해가 갈까가 젤 두렵고
정말 종말이 날까하는 두려움에 요즘들어 많이 두려움에 떨고있습니다.

다시 성당에 나갈때 고해성사를 해야하는데
위내용을 말하기가 너무 챙피해서
말하기가 그렇고 마음에 담아두자니 안될거같아 이곳에 글 올립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있지만.. 정말 닥쳐올 재앙이 있다면이란 생각을 하게되니 그 두려움이 더커지네요.. 마음에 안정을 찾기 위해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이됩니다.

이런내용을 작성하는 제가 너무 싫지만
마음의 안정을 찾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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