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maison, Leonce de(1868~1927). 프랑스의 가톨릭 신학자. 상대주의(relativism) 및 근대주의(Modernism)의 침투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의 옹호자. 르망(Le Mans)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죽었다. 1886년 예수회에 입회, 1890년부터 1893년까지 저지섬(Isle of Jersey)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르망에서 교사로 근무하면서 학업을 마쳤다. 사제로 서품된 이듬해인 1899년부터 프랑스의 푸르베르(Ffourviere)대학 및 영국의 헤이스팅즈(Hastings)대학 변증법 교수로 있었다. 1908년 학습지 <에튀드>(Etudes) 편집인으로 취임, 1910년 반근대주의자(反近代主義者)에 대한 회칙 (1907)에 고무되어 잡지 를 창간하였다. 그는 전공이 변증법인 다작가(多作家)로 종교학 및 신학의 여러 분야에 걸친 150편 이상의 논문을 작성하였다. 그의 주저(主著)인 《Jesus Christ : sa personne, son message, ses epreuves》(2권)는 그가 죽은 후에 친구 르브레통(Jules Lebreton)에 의해 출판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