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여호와의 증인에게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게시판에 이런 허락없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이 곳을 어지럽게 했다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저 역시 이 글을 끝으로 다시는 이 게시판이나 여타 다른 게시판에 글을 절대 올리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은 비장하지만, 실제 적을 글은 별로 없습니다. ^^


증인은 자신만의 성경을 가지고 다닌다?
제가 자주들은 질문중에 하나입니다. 대답은 그렇지 않다 입니다.


저는 지금의 성경보다 여러분들이 보시는 “개역 한글판” 이라는 성경을 더 많이 봤음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성경공부도 그것으로 했고 묵상용으로 읽을때도 그것으로 했습니다.
지금도 가까운곳에 놔두고 애용?하기도 합니다.
길이 잘 들어서 미끈하게 넘어가는 특징이 있죠. 그리고 원하는 페이지를 쉽게 손감각으로 찾는 것도요…


지금 이용하는 성경(신세계역)은 한5년전부터 보고 있습니다.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두 성경을 비교해보신다면 번역문이 부드러워진것 외에는 그다지 차이를 못느끼실 겁니다. 물론 내용의 차이도 절대 없습니다.


다만, 테트라그람마톤 yhwh, jhvh를 좀더 원문에 충실하고자, “주” 또는 “하느님” 으로 번역되는 관행을 따르지 않고 여호와라는 부분으로 번역된 것입니다.


마지막날 역시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입니다. 몇몇 사람만 아는 것이 아니며 한번도 이 날에 끝이 옵니다라는 말은 단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럿셀 역시 증인에게는 그저 “형제”일 뿐입니다.
그 형제의 동료역시 증인에게는 당연히 “형제”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때문에 그들역시 마지막날은 절대로 알수 없습니다. 오직 하느님만 아시는 일입니다.


길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줄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문하는 증인에게 질문하십시오. 대화를 정중히 거부하시면 인사하고 그냥 갈 것입니다. 저 역시 거부하시면 인사를 드리고 나옵니다. 바쁘신 일중에 번거롭게 해드린다면 사과드리며 또 그렇게 배워 왔습니다. 아무쪼록 행복하시고 항상 깊은 신앙심을 유지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61.38.176.26 ㅋ,: 정말 간단한 답이시군요^^*. [02/07-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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