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년 에페소공의회에 의해 네스토리우스가 이단으로 배척된 후에도 계속 네스토리우스의 학설을 따른 그리스도교회. 이들은 에페소의 주교 이바스(Ibas), 니시비스의 주교 바르수마스(Barsumas) 등의 노력으로 완결된 형태로 발전된 네스토리우스파 신학을 받아들였고 페르시아와 소아시아 지방으로 옮겨가 많은 교회를 세웠다. 현재 아시리아 교회란 이름으로 존속하고 있다. 한편 네스토리우스파 교회는 중국 당나라에도 전래되어(635년) 경교(景敎)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세웠다. (⇒) 경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