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 중국 상해에서 간행된 호교서로 저자는 중국인 신부 이체(李杕, 1840~1911). 내용은 중국인들이 천주교에 대해 품고 있던 의문점에 대한 설명으로 대화체의 문장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본문의 등장인물 중 매영생(梅嶺生)은 천주교인으로, 임소암(林小巖)은 외교인으로, 임소암이 묻고 매영생이 대답하는 형식을 취하여 천주교의 일반 상식에서부터 주요교리까지 설명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연대 미상의 한글역 필사본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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