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9년 중국 상해에서 상 · 하 2권 1책으로 간행된 마리아에 대한 신심서. 저자는 중국인 예수회 신부 이체(李杕, 1840~1911). 제목이 암시하듯 내용은 ‘덕(德)의 거울’로서 모범적인 일생을 산 마리아에 대한 것으로 상권에는 ‘성모전’(聖母傳)이라는 제목으로 19장의 상본과 함께 마리아의 전기가 실려 있고, 하권에서는 제목 없이 마리아에 대한 한 달 동안의 묵상자료 31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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